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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지역 소외이웃과 함께 합니다’

입력 2011-05-07 06:26:00 수정 2011-05-07 0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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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6일 서울 강남구 지역 보육원생,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을 서울대공원으로 초청해 야외 나들이를 함께 하는 ‘사랑의 페스티벌’ 행사를 가졌다.

이번 ‘사랑의 페스티벌’에서 지역 보육원생, 장애인들과 장애인들을 돌봐온 가족들,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기아차 국내영업본부가 마련한 차량으로 이동해 돌고래 쇼 등 동물원 관람과 점심식사 등을 즐겼다.

기아차는 지난해부터 지역사회 소외이웃 초청 행사 외에도 판매우수 사원들이 함께 하는 ‘소년소녀가장 돕기 장학금 지원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소년소녀가장 돕기 장학금 지원 캠페인’은 월, 분기 등 기간별 판매우수 영업사원들의 명의로 장학금을 조성해 해당 지역 초ㆍ중ㆍ고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해 2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약 1년 2개월간 458명의 판매우수 영업사원들이 참여해 1,108명의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총 2억4,5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는 지역사회와 함께 커가는 기업”이라며 “소년소녀가장 돕기, 복지시설 초청행사 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보다 다양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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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07 06:26:00 수정 2011-05-07 0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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