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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여름, 2011 뉴욕 여름 레스토랑 위크로 즐겨보자

입력 2011-05-07 06:26:30 수정 2011-05-07 06: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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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관광청은 오는 7월, 뉴욕시 전역의 300 개 이상의 고급 레스토랑을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2011 뉴욕 여름 레스토랑 위크(NYC Summer Restaurant Week 2011)’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름과 겨울, 매년 두 번씩 개최되는 ‘뉴욕 레스토랑 위크’는 1992년 95개 레스토랑이 참여하면서 처음 시작됐으며, 올해로 20년째를 맞은 뉴욕시의 대표 행사 중 하나다.

관광객들은 행사 기간인 오는 7월 11일부터 24일까지 뉴욕의 대표적인 레스토랑이 선보이는 세 가지 코스 정찬 요리를 1인당 점심 $24, 저녁 $35의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올해 역시 토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일요일은 레스토랑 별로 선택사항)에 뉴욕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뉴욕 관광청의 조지 페르티타(George Fertitta) 청장은 뉴욕의 대표 이벤트인 레스토랑 위크를 꾸준히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게 도와준 참가 레스토랑과 직원에게 감사를 전하며, “지난 20년 동안 뉴욕 레스토랑 위크는 다양한 메뉴, 최고의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뉴욕의 대표 이벤트로 자리매김 해 왔으며, 올 여름 행사는 이제까지의 행사 중 최고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욕 레스토랑 위크'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twitter.com/nycgo 와 nycgo.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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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07 06:26:30 수정 2011-05-07 06: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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