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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리스타트 리얼토킹, “반쪽 영어는 이제 그만”

입력 2011-05-10 08:44:48 수정 2011-05-10 08: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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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총 6년 동안 영어공부를 해왔지만 외국인이 말을 걸면 한 마디 대답도 못 하거나, 버벅 거리다 끝난다.

아무리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도, 영어 책에 있는 표현들을 다 알고 있어도 정작 필요한 순간에 말하지 못하면 반쪽 영어에 불과하다.

도서출판 뉴런에서 발간된 'English ReStart Real Talking'은 표현과 말하는 순간을 동시에 보여 주는 독창적인 구성으로 필요한 순간에 바로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회화학습서다.

한글이 없어 영어를 영어 그 자체로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하고, 살면서 꼭 한번은 경험하게 되는 상황에 필요한 영어를 담았다.

이 책을 구입하면 'Real Mp3, Role Play Mp3, Shadowing Mp3 파일이 무료로 제공되며, 음원을 듣고 따라하며 익히고 포함된 받아쓰기 책에 적어보면서 실력을 체크할 수 있다.

한 독자는 "처음에는 만화책 보듯 훑어봤고, 그 다음에는 정독, 그리고 나서 감정을 넣어 1인 2역으로 말했다"면서 "모르는 단어는 아닌데 왜 한 문장으로 쉽게 말하지 못했는지를 실제로 말해보니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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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0 08:44:48 수정 2011-05-10 08: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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