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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창업 아이템 ‘손수미가’

입력 2011-05-10 08:44:53 수정 2011-05-10 08: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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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준비 중인 많은 이들에게 분식전문점은 가장 대표적인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김밥, 떡볶이, 국수 등 분식창업은 작은 점포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어 초보창업자와 부부창업자들이 선호하고 있는 대표적 창업아이템이다.

그 중 수제비와 칼국수는 남녀노소 누구나가 좋아하는 메뉴로 계절에 영향 받지 않고 유행을 타지 않는 안정적인 아이템이다.

손수제비 전문점 ‘손수미가’는 국내최초 손으로 직접 떠서 만든 항아리 손수제비와 칼국수 메뉴만을 전문으로 한다.

이 음식점은 항아리, 얼큰, 된장아욱, 김치, 짬뽕, 들깨 수제비 6종과 칼국수 6종류, 오색왕만두 등 13가지 핵심 메뉴만으로 구성해 경쟁브랜드가 없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본사의 직영 공장에서 핵심적인 모든 물류가 직접 생산, 공급돼 가맹점 운영이 편리하다.

수제비창업은 수제비 조리시간 2분 내외 고객 식사시간 10분 내외로, 테이블 회전율이 높다. 특히 모든 구성 메뉴의 원재료비 원가가 타 업종에 대비해 낮고, 포장판매 등을 병행하여 매출대비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음식창업 초보자도 본사의 체계적인 조리 메뉴얼 교육과 오픈전후 7일간 본사 매니져의 현장근무 지원으로 걱정 없이 편안하게 운영할 수 있다.

손수미가는 일반상권의 경우 10평 4250만원, 15평 5020만원(점포비 제외)으로 창업이 가능하고 휴게소, 마트, 푸드코트 등 특수상권의 창업도 가능하다.

문의전화 : 1599-3908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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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0 08:44:53 수정 2011-05-10 08: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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