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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재중, 손연재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입력 2011-05-11 15:08:09 수정 2011-05-11 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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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11, 12일 양일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될 ‘LG휘센 Rhythmic All Stars 2011’을 위해 JYJ 김재중, 테이 등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쳤다.

JYJ 김재중은 손연재의 첫 갈라를 맡아 음악 선정 및 편곡, 무대 효과, 안무, 의상 스타일링까지 디렉팅 하고 있다. 현재 ‘JYJ World Tour 2011’의 아시아투어 총감독으로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그는 세계적인 선수들 사이에서 첫 갈라를 펼칠 손연재가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짜임새 있는 구성을 준비 중이다.

또한 이번 갈라쇼는 가수 테이가 세계적인 리듬체조스타와 듀엣무대를 선보이며 뮤지컬 ‘천국의 눈물’의 한정림 음악감독, 뮤지컬 ‘캣츠’, ‘오페라의 유령’의 노지현 안무감독이 참여하여 오프닝과 피날레 등 스페셜 무대를 만든다.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친 만큼 이번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1’은 2012 런던 올림픽 유망주들의 화려한 기량과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다이나믹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신정 기자(p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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