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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아프리카 맞춤형 제품’으로 시장 선도

입력 2011-05-12 16:14:02 수정 2011-05-12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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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오늘부터 15일까지 케냐 나이로비에 위치한 케냐타 국제컨퍼런스센터(KICC, Kenyatta International Conference Centre)에서 '삼성 아프리카 포럼'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삼성 아프리카 포럼에는 현지 거래선, 언론 등이 대거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포럼에서 스마트TV, 갤럭시 S2, 갤럭시탭 10.1인치, 시리즈9 노트PC, NX100 카메라, 드럼세탁기 등 올해 아프리카 시장을 공략할 전략 제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아프리카 맞춤형 '빌트포(Built-for) 아프리카' 제품으로 아프리카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과전력 보호장치를 내장한 TV, 삼중보호장치(Triple Protector)를 적용한 에어컨, 바이러스 닥터, 태양광으로 충전하는 넷북 등이 있다.

한편, 아프리카는 면적이 넓고 자원이 풍부해 중국, 인도 등에 이어 앞으로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신흥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2009년 12월 아프리카총괄 본부를 신설해 현지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밀착 경영을 실시, 아프리카 전역으로 시장을 확대 중이다.

박광기 삼성전자 아프리카총괄 전무는 "아프리카 시장에 특화된 제품과 마케팅 활동, 사회 공헌 등을 앞세워 올해 매출이 두 배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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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2 16:14:02 수정 2011-05-12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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