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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JYJ, 축구사랑으로 뭉쳤다 ‘제 1회 아시안 드림컵’ 개최

입력 2011-05-13 17:05:02 수정 2011-05-13 17: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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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박지성이 설립한 사회공헌재단 제이에스 파운데이션(JS FOUNDATION)은 오는 6월 15일, 베트남에서 열리는 ‘제 1회 아시안 드림컵’의 하프타임 축하 공연 가수로 JYJ, 페스티벌 레이디로 탤런트 한혜진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축하공연을 펼칠 JYJ 멤버 김준수는 연예인 축구단 FC MEN의 단장을 맡고 있을 정도로 평소 축구 사랑이 남다른 가수로 유명하다. JYJ는 하프타임 축하 공연뿐 아니라, ‘베트남 유소년 축구 클리닉’에도 참여하여 아시안 드림컵 참가의 뜻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KBS 2TV 드라마 ‘가시나무 새’에 출연하여 오랜만에 브라운관을 찾았던 한혜진은 베트남에서의 한류 열풍을 이끈 MBC 드라마 ‘주몽’의 인기에 힘입어, 아시안 드림컵의 페스티벌 레이디로 선정되었다.

한편, 파트리스 에브라(Patrice Evra), 이영표, 정조국, 이청용, 정대세 등 해외파 선수들의 참여가 확정된 아시안 드림컵은 중국과 일본 선수들의 섭외도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어 곧 추가 엔트리를 발표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신정 기자(p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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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3 17:05:02 수정 2011-05-13 17: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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