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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당 김영희, 곰팡이 잡으려고 ‘곰팽이’ 잡다

입력 2011-05-13 09:19:20 수정 2011-05-13 09: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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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세이프는 ‘곰팽이(곰팡이제거제)’와 ‘물팽이(습기제거제)’ 모델로 개그우먼 김영희를 선정하고, 그녀만의 코믹한 매력을 담은 CF를 선보였다.

개그우먼 김영희는 최근 'KBS 개그콘서트'에서 여당당과 봉숭아학당 비너스 회장으로 활약 중이다.

아토세이프 측은 “주부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당당하고 재미있는 모습으로 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김영희를 아토세이프의 광고 모델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한편, 아토세이프는 자사의 친환경 연구소에서 천연원료를 이용한 친환경 생활용품을 개발하는 녹색기업으로, 업계 최초 로하스 인증을 획득했으며, 세제와 섬유유연제부터 새집증후군제거제 까지 120여종의 다양한 생활용품을 보유하고 있다.

아토세이프는 “가정에서 곰팡이가 주로 생기는 곳은 욕실과 벽지, 가구다. 그러나 대부분의 곰팡이제거제들은 욕실용이다. 일반 곰팡이세정제로 벽지나 가구의 곰팡이를 제거할 경우 벽지와 가구에 손상이 갈 수 있다”며, “아토세이프 ‘곰팽이’는 욕실팡, 벽지팡, 가구팡 등 3가지로 구성되어 있어, 곰팡이가 핀 장소에 따라 사용 가능하며, 녹차 추출물을 함유해 더욱 믿고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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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3 09:19:20 수정 2011-05-13 09: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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