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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르-앰배서더 호텔, 녹색 지구 환경 지킴이로 나서

입력 2011-05-13 15:40:33 수정 2011-05-13 15: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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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서울 소재 5개 아코르-앰배서더 계열 호텔이 2011년 지구의 날 기념으로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나무심기를 통해 자연 보호 캠페인 활동을 함께 펼쳤다.

당초 4월 22일 지구의 날로 예정됐던 행사는 계속되는 봄장마로 2차례 연기돼 5월 6일에 실시 됐다. 이날 역시 간간히 뿌리는 우천이었지만 나무심기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됐다.

이번 2011 지구의 날 기념 자연보호 캠페인 행사에는 그램드 앰배서더 서울 박한기 대표이사,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김광욱 대표이사, 제롬 스투베르 총지배인,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최성진 총지배인,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정수영 총지배인 등 각 호텔 대표와 50여명의 호텔 직원들이 약 2시간여에 걸쳐 800그루의 진달래 묘목을 심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아코르 코리아 총괄 디렉터 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총지배인 제롬 스투베르는 “오늘 우리가 이곳 서울숲에 함께 모여 나무를 심는 것은 그동안 자연으로부터 우리가 받아온 혜택에 대한 감사이자 작은 보답이 될 것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총무부 김현우 사원은 “나무를 심은 후 적당한 비가 나무를 건강히 자라게 하는 양분이 될 것이다. 내년에 서울숲을 방문해 우리가 심은 나무들이 잘 자랐는지 확인해 보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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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3 15:40:33 수정 2011-05-13 15: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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