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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 초·중등 ‘해외 여행캠프’ 참가자 모집

입력 2011-05-13 15:44:46 수정 2011-05-13 15: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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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조기유학센터는 초·중등학생 대상 ‘2011 여름 YBM 해외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참가 학생들에게 해외의 수준 높은 교육기관에서 체계적인 영어 수업과 함께 흥미롭고 다채로운 특별활동, 문화체험, 관광명소 방문 및 현지 학생들과의 교류 등 우수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캠프는 각 3-4주간 진행되며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참가가능하다.


▲ 미국 아이비리그를 내 품에 ‘MacDuffie School’

단순한 영어연수가 아닌 진정한 국제 리더가 되는 꿈을 가진 학생들에게 추천한다.

3주 동안 진행되는 이 캠프는 학생들 수준에 따라 차별화 된 영어교육을 받는다. 친구들과 영어로 회의 및 토론을 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레벨에 맞는 체계적 영어능력 개발은 물론 리더십이 향상된다.

또한 기숙사 생활을 통해, 계획적인 학업 분위기를 몸에 익힐 수 있을 뿐 아니라 매일 다양한 스포츠 및 특별 활동을 통해 영어실력을 효과적으로 높인다.

특히, 마지막 1주일 동안 명문 대학 탐방 및 미국 동부 주요 도시 관광 등 아이비리그 투어를 진행이 이 캠프의 가장 큰 특징이다.


▲ 크리스찬 사립학교 체험

‘Abiding Savior Lutheran School’에서 진행되는 이 캠프는 조기 유학 및 미국 학교 정규 수업을 체험해보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한다.

본인 연령에 맞게 학교와 학년이 배정돼 또래 학생들과 함께 영어, 수학, 과학, 역사, 음악, 체육 등과 같은 정규 교과목 수업을 받는다.

또한 월, 화, 금요일에는 여름 프로그램 참여만으로는 부족한 영어 수업을 학교에서 ESL 수업으로 추가 진행한다.

북클럽은 미국 현지 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Reading, Writing comprehension을 골고루 접목시킨 내용으로 토론, 독후감, 프리젠테이션, 받아쓰기, 영작 등 다양한 학습법으로 수업하여 참가자의 실용도 높은 영어실력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유럽 학생들과 함께 공부를

영어 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체험 및 보다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최적의 프로그램이다.

‘Bruton School’ 캠프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외국 친구들과 함께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타 캠프에 비해 보다 다양한 국적의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다.

때문에 많은 외국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기숙사 생활을 하는 3주 간, 학생들은 영어에 대한 필요성을 느낄 뿐 아니라 타 문화 지식 및 문화다양성을 배울 수 있다.

또한 ‘Bruton Schoo’은 최근 조사에서 학업성취도 부분 상위랭크를 차지했다.

학생들의 자립심과 주체적인 학습을 중요시하는 이 학교는 수영장, 체육관, 테니스장, 미술관 등이 있어, 매일 다양한 스포츠 및 액티비티 활동을 할 수 있다.

화요일과 주말에는 London과 Cardiff Castle 등을 방문하는 문화체험 학습을 통해 영국의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 국제적 리더십이 ‘쑥쑥’

영어연수 및 기숙학교 생활 체험을 통해 북미권으로 유학을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이다.

캐나다 교육의 중심지에 위치한 사립 기숙 고등학교 ‘Columbia International College’는 높은 명문대 진학률의 명성뿐 아니라 매년 760명, 세계 18개국 이상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곳이다.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은 3주간 캐나다 동부지역에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다는 것. 캠프 기간 동안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환경과 교육을 몸소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캠프 말미에는 Bark Lake 리더십 센터에서 진행되는 리더십 캠프를 통해 국제적인 지도자가 되기 위한 리더십 트레이닝도 받게 된다.


▲ 최단기간 ‘영어’ 잡기

이번 여름 캠프는 교통이 편리한 주택가의 자리 잡은 Bodwell High School과 북아메리카 10대 대학의 하나로 평가 받는 세계적인 명문대학교인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두 학교에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최단기간 영어를 많이 배우고 싶은 학생, 또는 캐나다로 초, 중, 고등학교를 들어가기 전 미리 현지 학교생활 적응을 필요로 하는 학생에게 적극 권장한다.

이는 사립국제학교로 교내에 기숙사, 식당, 실내 체육관, 수영장, 극장 등을 갖추고 있다.

정규 영어 수업은 선발된 정교사진에 의해 소규모 클래스로 진행되며 Bodwell이 자체 개발한 교재와 함께 다양한 부교재가 사용된다.

오후 액티비티 및 프로젝트 시간에는 정교사의 지도로 아트, 과학, 운동,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수업이 진행된다.

저녁 액티비티 시간에는 학생들이 세계 각국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하는 단체 활동 시간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게 된다.


▲ 최고급 리조트에서 국제적 시각을 넓히자

이번 필리핀 프로그램에 참가 학생들은 매일 3시간이상의 1:1개별 맞춤식 수업과 그룹 수업을 받는다. 또 매일 한 시간씩 네이티브 수업도 진행된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매주 금요일 마다 있는 정규수업을 통해 정규 학교 청강수업, 필리핀 친구 사귀기 등 특별 활동을 통해 국제적인시각을 넓히게 된다.

주말에 진행되는 관광은 참가자들에게 자연 및 필리핀 현지 문화를 탐방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또한 리조트 내에 4개의 수영장, 각종 놀이시설 및 다양한 휴식 공간 이외에 각 방마다 냉방시설 및 온수시설이 구비돼 안전하고 쾌적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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