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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대학 축제현장에 ‘스마트 프린터’가 떴다

입력 2011-05-16 14:28:37 수정 2011-05-16 14: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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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오는 7월 24일까지 '삼성 스마트 프린터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실내 갤러리에서 진행하는 전통적 사진전이 아닌, 대학교 축제 현장이나 워터파크 등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진행한다.

소비자들이 직접 꾸미는 참여 이벤트로 전시 방문객들이 스마트 프린팅 기능으로 새로운 체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진전은 총 5회에 걸쳐 유동 인구가 많고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신촌(연세대/이화여대), 롯데월드, 코엑스 등에서 진행한다.

사진전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고객들이 만드는 사진 전시회', '삼성 프린터 제품 체험 Zone', '포토월 촬영/출력 서비스'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삼성의 초소형 컬러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 제품들도 만나 볼 수 있다.

무선 컬러 레이저 프린터 'CLP-325WK'에서는 와이파이 환경에서 노트북에 저장된 컨텐츠를 간편하게 프린트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무선 프린트가 가능하다.

또한 무선 컬러레이저 복합기인 'CLX-3185WK' 모델에는 스캔, 복사 기능이 있어 현장에서 스캔한 이미지를 자신의 스마트기기에 전송하는 등의 기능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소지한 모든 방문객들은 삼성 모바일 프린트 앱(안드로이드/iOS 모두 가능)을 설치하면 사진이나 웹문서 등을 현장에서 바로 출력할 수 있다.

개인 모바일 기기를 소지하지 않은 방문객도 행사장 내에 준비되어 있는 제품을 통해 즉석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출력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사진 갤러리'에는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이 직접 찍은 사진을 전시할 수 있으며, '베스트 포토 컷'으로 선정된 1인에게 삼성 스마트 프린터를 제공하는 등 경품도 준비돼 있다.

손정환 삼성전자 마케팅팀 상무는 "최근 일상생활의 대부분이 스마트폰, 태블릿 PC등 스마트 기기를 통해 이루어지고 기록되지만 소중한 추억을 평생 간직하기는 어렵다"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삼성 스마트 프린터의 다양한 기능을 이용해보고,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간직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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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6 14:28:37 수정 2011-05-16 14: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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