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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해외 입맛 잡을까

입력 2011-05-17 15:56:08 수정 2011-05-17 15: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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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은 토종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커피 제품 ‘프렌치카페 카페믹스’를 해외 수출한다.

이는 시장에 진출한지 불과 반년 만에 해외 수출에 나서게 된 것으로, 중국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지역과 오세아니아 지역, 미주 지역에도 제품 수출을 계획 중이다.

‘프렌치카페 카페믹스’의 첫 수출지가 될 중국은 현재 다국적 기업 네슬레가 60%, 미국 ‘맥스웰’이 25%를 차지하고 있다.

남양유업 측은 “향후 10년간 중국 커피믹스 시장이 매년 10%이상 고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기존 분유 수출판로를 활용해 중국과 중앙아시아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남양유업 성장경 총괄전무는 “한국 커피 고유의 특징을 살려, 중국, 미주 지역, 서유럽 등지의 커피 선진국까지 제품을 수출해 한국 커피의 자존심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렌치카페 카페믹스’는 합성첨가물인 카제인나트륨을 빼고 무지방우유를 넣어 품질 개선한 제품으로, 스틱제품을 개개별 질소 충전함으로써 커피의 맛과 향 보존성을 높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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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7 15:56:08 수정 2011-05-17 15: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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