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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성, 진미령과 이혼 사실 인정 ‘나는 부족한 사람’

입력 2011-05-17 10:03:11 수정 2011-05-17 11: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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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전유성이 가수 진미령과 이혼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전유성은 김학래가 "전유성에게 없는 세 가지는 고정된 수입, 아들, 그리고 아내다"라고 말하자 진지한 태도로 돌변하여 "진미령과는 오래 전 헤어졌다"고 고백했다.

MC들은 다소 난감한 질문이라 "이런 이야기를 해도 될까요?"라며 조심스레 물었지만 전유성은 전혀 개의치 않는 모습으로 대화를 이어나갔다.

이어 전유성은 "앞으로 다른 사람을 만나기는 힘들 것이다. 고정적 수입도 없고 단란한 가정을 이루기에는 자신이 없고 부족하다."고 말했다.

전유성은 1993년 진미령과 결혼해 방송에서도 잦은 동반 출연을 하였지만 몇 년 전부터 TV 출연을 거의 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진미령은 3년 전 있었던 외동딸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아 이혼설이 확산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주병진, 이영자, 한채영, 강산에 등을 스타로 발굴한 전유성의 비공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신정 기자(p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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