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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올 시즌 ‘주거형 오토캠핑’이 대세

입력 2011-05-17 13:59:17 수정 2011-05-17 14: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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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K2는 올 시즌 주거 형태의 캠핑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캠핑 용품을 출시한다.

과거 캠핑은 단순 야외 취침을 하는 개념이었으나 점차 야외 생활 개념의 주거형 오토캠핑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

신윤호 K2 용품기획팀장은 “현재 캠핑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며 캠핑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며 “K2는 기존의 전문가용 텐트뿐만 아니라 대형화된 오토캠핑용 텐트와 기타용품들을 대거 출시해 지난해보다 2배나 많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공간 분리 구조의 텐트

캠핑에 있어 ‘텐트’는 가장 중요한 메인 아이템.

K2는 우선 용도에 따라 공간을 명확하게 분리하고, 다양한 사이즈의 가족 오토캠핑용 텐트를 선보였다.

올 시즌 텐트는 취침용의 3~4인용 텐트보다 목적에 따라 내부를 분리, 활용할 수 있는 6~8인용 대형 텐트의 선호가 높다.

거실과 주방공간은 테이블과 의자 등의 설치와 활동이 용이하도록 180~220cm로 천정을 높였으며, 침실 공간의 경우 천정의 높이를 낮춰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을 강조했다.

또 불편함 없는 캠핑이 가능하도록 침대, 테이블, 화로, 취사도구 등 다양한 장비들을 구비해 자연 속의 주거형 오토캠핑을 즐길 수 있다.

이에 더해, 가족 단위의 캠핑에 적합한 투룸 형태의 텐트도 새롭게 선보여 내부 공간을 다용도로 활용 할 수 있다.

한편, 쾌적하고 안전한 캠핑을 위한 기능성 또한 중요하다.

K2는 방수성과 자외선 차단 등의 기능을 강화한 원단을 사용하고, 텐트 입구 쪽으로 물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는 머드월(MUD-WALL)을 적용했다.

메쉬 소재로 창을 내 통풍구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내부에 물이 맺히는 결로 현상을 방지해주고 밤하늘의 별까지 감상할 수 있다.

무엇보다 간편한 설치가 가능하도록 구조적인 측면을 개선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캠핑을 즐길 수 있게 한 점이 돋보인다.

▶ 오토캠핑에 필요한 전 제품 구비

집 떠나면 고생이라는 말은 옛말.

아웃도어 업계는 가족단위의 캠핑족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다양한 용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고객들의 니즈가 다양해져 개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의 수를 늘려 캠핑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갖춘 것이 특징.

K2는 텐트는 기본, 버너, 테이블, 매트리스는 물론 야전침대, 취사도구, 식기 보관함까지 오토캠핑에 필요한 전 제품을 출시해 집 못지않은 편리함을 추구하고 있다.

용품에 있어서도 다양한 사이즈의 변화가 돋보인다.

연인이나 가족이 함께 앉을 수 있는 2인용 ‘트윈체어’와 취사에 있어서도 활용도가 높은 ‘트윈스토브’ 및 ‘화로’ 등이 있다.

‘테이블’과 ‘코펠’ 역시 인원수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여러 종류가 있어 선택의 폭을 대폭 넓혔다.

따뜻한 햇살과 선선한 바람을 만끽할 수 있는 이 계절, 가족들과 자연으로 캠핑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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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7 13:59:17 수정 2011-05-17 14: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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