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서태지 소송 취하 거부 ‘끝까지 간다’

입력 2011-05-18 11:50:30 수정 2011-05-18 11:51:09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가수 서태지가 전 부인 이지아의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 소송취하 거부 입장을 밝혀 화제다.

서태지 소속사 서태지컴퍼니는 “본 사건은 향후 재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사실 확인 또한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법원의 판결을 받기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부동의서를 제출했다.”고 지난 17일 입장을 전했다.

사건의 특성상 소송취하 거부는 이례적인 일로, 서태지 측은 위자료를 줄 필요성을 따지고 사실 확인을 하기위해 법적으로 끝까지 따져보겠다는 입장이다.

서태지가 소송취하 거부를 함에 따라 두 사람의 위자료 재판은 오는 23일 3차 공판 기일부터 예정대로 계속 진행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신정 기자(psj@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마린룩’ 입으면 우리아이도 ‘주니어돌’
·임재범, 맹장수술에 깁스까지 몸 상태 적신호
·남성 15% ‘정계정맥류’, 정액 활동 비정상 확률 높아
·1년에 단 한번, ‘밀레’ 50% 할인
·‘케이트 미들턴 신드롬’ 한국 여성 패션에도 영향
·지하철 나들이, 이것만은 꼭 주의하세요!

입력 2011-05-18 11:50:30 수정 2011-05-18 11:51:09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