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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딸 구하라, 미래엔 참고서로 공부한다

입력 2011-05-19 14:36:36 수정 2011-05-19 14: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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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은 오는 25일 첫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 제작지원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일본의 인기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는 주인공이 사건을 하나하나 해결해가며 시티헌터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액션드라마다.

차세대 한류스타로 떠오른 이민호, 박민영, 구하라가 출연하며, 40%대 시청률을 기록했던 드라마 ‘찬란의 유산’의 진혁 감독이 연출을 맡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래엔은 이 드라마에서 대통령의 딸이자 재수생인 ‘다혜’의 학습교재로 참고서를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북폴리오’ ‘휴이넘’ 등 본 기업의 주요 서적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미래엔 경영관리팀 김경수 팀장은 “최근 성실한 학교생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공부돌’ 구하라의 이미지와 작품의 흥행성을 고려해 이번 드라마 제작지원에 적극 참여하게 됐다”며 “제품과 브랜드 노출을 통해 미래엔의 인지도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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