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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파 배우 안내상, “대학시절 교도소 수감생활 했었다”

입력 2011-05-19 16:37:12 수정 2011-05-19 17: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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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내상이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파란만장했던 인생스토리와 연기철학 등을 들려준다.

목회자를 꿈꾸는 신학도였다는 사실이 공개돼 주위를 놀라게 한 안내상은 대학시절 학생운동을 하다 교도소에서 8개월간 수감생활을 했던 사연을 들려줘 다시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사님의 후원을 받으며 연세대 신학과에 다녔다는 안내상은 “대학시절 당시 누구나 공평하고 행복하기 위해선 완벽히 바뀌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학생운동에 올인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고 한다.

또 영화 속 노숙자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서울역에서 3개월간 노숙 생활을 한 사연 등 다양한 에피소드 공개 할 예정이다.

한편 안내상이 출연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19일(목) 밤12시에 방영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신정 기자(p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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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9 16:37:12 수정 2011-05-19 17: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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