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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훼미리마트, ‘건강한 식습관 함께 만들어요’

입력 2011-05-20 09:43:12 수정 2011-05-20 09: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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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바쁜 생활로 잘못된 식습관이 형성되어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보광훼미리마트가 대학생, 직장인 모니터 요원 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39.9%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 식사를 거르는 인원 중 42%는 공복감으로 인해 식사 전 군것질을 하거나 점심 식사 때 과식을 하게 된다고 응답했다.

또 지난 4월 서울시 조사 결과에서도 중고등학생 28.8%가 아침식사를 거르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보광훼미리마트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 전문가가 감수한 먹을거리로 ‘맛과 영양 UP’

보광훼미리마트는 보다 균형 잡힌 영양을 위해 전문가와 제휴하고,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한 먹을거리 개발에 착수했다.

3개월의 개발 끝에 한식요리 전문가인 이혜정씨가 직접 레시피를 제공해 프리미엄 도시락 ‘소고기 듬뿍 토마토 카레 도시락’과 ‘치킨 듬뿍 당근 카레 도시락’을 출시했다.

또 국산 돼지고기와 깻잎순나물, 계란구이 등으로 만든 ‘떡갈비 도시락’과 ‘제육김치 도시락’도 선보이는 등 기존 훼미리마트 도시락보다 더욱 다양한 재료로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 깨끗하고 건강한 먹을거리, ‘HACCP 인증으로 보여줄께’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상품 위생관리도 한층 더 철저해진다.

보광훼미리마트는 지난해 전라북도 익산의 도시락 공장 ‘훼미리F&B’가 HACCP 인증을 받았다. 또한 올해 안에 전국의 먹을거리 제조공장 모두 HACCP 인증을 받겠다는 목표로 위생관리 시스템을 지속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사 권리를, ‘사회공익 연계 급식 지원’

보광훼미리마트는 결식아동과 어린이들의 균형 잡힌 식사를 위해 사회공익 프로그램과 연계, 사회적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서울시와의 연계로 지난 2009년부터 결식아동 급식카드 프로그램을 업계 최초로 도입, 아동들의 급식지원을 활성화하며, 지원 사업을 전국 지자체 대상으로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지난 3월부터는 삼각김밥, 샌드위치 등 먹을거리 상품에 ‘식품영양 신호등 표시제’를 적용, 쉽고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보광훼미리마트 관계자는 “바쁜 일상과 경제적 여건으로 끼니를 거르는 고객들이 많아, 편의점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며, “전문가가 감수한 먹을거리를 지속 개발하고 위생관리 및 결식아동들을 위한 지원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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