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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올해의 연도상’서 재무설계사 여왕 시상

입력 2011-05-20 15:03:04 수정 2011-05-20 15: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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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D홀에서 ‘2011년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대한생명 임직원, 재무설계사(FP, Financial Planner) 등 1천5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793명의 재무설계사와 33명의 영업관리자들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해 연도상 시상식에는 베트남 현지법인의 우수 영업관리자 7명이 참석해 대한생명의 글로벌 경영 면모를 보여줬다.

이번 연도상 시상식은 실적 우수자에 대한 축하와 더불어 상장을 통한 제2의 도약과 글로벌 경영을 가속화 하는 시점에서 대한생명의 미래를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연도상 시상식의 최고 하이라이트인 여왕상은 울산지원단 다운지점 정미경(만 36세) SM(Sales Manager)이 수상했다.

정미경 SM은 고객맞춤형 재정컨설팅과 의사 및 중소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 재테크 강의를 무기로 2007년, 2008년을 포함 3회째 여왕상을 수상했다.

정씨는 지난 한해 연간 수입보험료 100억 원을 돌파했으며, 지난 2007년에는 만 32세 만삭의 몸으로 최연소 보험여왕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정씨의 이 같은 기록은 남다른 역발상과 도전이 이루어낸 결과이다.

전직 프로그래머 경험을 살려 직접 보장설계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도 했고, 각종 금융관련 자격증에 끊임없이 도전했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매년 개최하는 정미경배 골프대회는 벌써 6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또한 자신과 같은 ‘스타FP’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한편, 특별상 부문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재무설계사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동료들에게 모범이 되는 ‘장한 어머니상’, 고객서비스가 가장 뛰어난 ‘고객만족상’과 회사관이 투철하고 지속적으로 높은 성과를 창출한 ‘장기활동 우수상’ 등을 시상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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