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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최고의 사랑’ 덕에 전자책 ‘동백꽃’도 인기

입력 2011-05-21 07:05:26 수정 2011-05-21 07: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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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순이 공효진이 보던 전자책이 뭐길래?

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공효진과 차승원의 관계에 비유되어 웃음을 주고 있는 전자책 ‘동백꽃’의 판매가 활기를 띄고 있다고 밝혔다.

극중 공효진이 ‘동백꽃’을 전자책으로 보고 있는 장면이 방영되면서 전자책으로 찾는 여성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알라딘 전자책 담당자는 하루에 1권도 안되던 판매량이 수요일 밤부터 오늘 오전까지 약 170여건 정도가 다운로드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동백꽃’은 향토색 짙은 정서와 언어를 통해 1930년대 한국의 사회적 풍속을 사실적으로 묘사했던 김유정의 대표적인 소설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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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21 07:05:26 수정 2011-05-21 07: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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