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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보고 따라하며 배우는 '아빠상자'

입력 2011-05-21 07:05:47 수정 2011-05-21 07: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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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 가장 영향을 받는 것이 엄마라고 한다. 아빠보다는 엄마와 함께 있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길기 때문이다.

파랑새에서 출간된 '아빠상자'는 막을 막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아빠와 친밀감을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면서 풍부한 언어적 경험과 어휘력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한 그림책이다.

아빠 상자 안에는 어린이처럼 쿨쿨 자는 아빠, 히죽히죽 웃는 아빠, 엉엉 우는 아빠, 기차놀이를 하는 아빠, 나사를 돌리는 아빠, 망치질을 하는 아빠 등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아빠의 여러 모습이 담겨 있다.

굵은 선과 강렬한 색의 그림은 어린이의 호기심을 유발시킴과 동시에 집중력을 높일 수 있게 한다.

어린이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그림책을 볼 수 있도록 책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했으며, 크기는 어린이 손에 쏙 잡힐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한편 이 책은 '아빠가 따끈따끈', '아빠가 쓱쓱', '아빠가 쿨쿨', '아빠랑 뛰뛰빵빵' 총 4권으로 구성돼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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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21 07:05:47 수정 2011-05-21 07: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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