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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창립 12주년 ‘행복한 가정이 좋은 회사를 만든다’

입력 2011-05-23 09:11:59 수정 2011-05-23 09: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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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과천 서울랜드 삼천리대극장에서 임직원과 가족 약 3 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창립 12주년 기념 착한 가족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홈플러스 이승한 회장은 “홈플러스가 창립 12년 동안 양적으로는 점포 2개에서 123개로, 매출은 11조가 넘는 큰 회사로 성장하고, 질적으로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존경받는 회사가 되었다”면서 “이렇게 된 데는 직원들의 노고도 물론 큰 몫을 했지만 늘 성원을 아끼지 않은 가족들의 힘도 큰 몫을 했다”며 임직원과 가족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이 회장은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면서 “행복한 가정이 홈플러스를 만드는 바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직원들에게도 늘 ‘가족사랑’을 강조하고 있다”며 “회사의 창립 기념 행사를 가족과 함께 배우고 체험하며 동참하면서 서로에 대해 더 이해하고 서로의 소중함을 더 깨닫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홈플러스는 창립 초기부터 ‘신바람’과 ‘합리’가 조화를 이룬 ‘신바레이션’ 기업 문화 및 직원 중심, 가족 중심의 기업 문화 조성에 앞장 서 2009년 ‘아시아 최고의 직장’, 2010년 ‘존경 받는 기업 명예의 전당’ 헌정을 이끌어내고 지난 해 ‘가족친화경영기업’을 선포한 이래 선도적인 가족 친화 경영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 받아 지난 3월에는 여성가족부가 신설한 ‘가족친화포럼’에 이승한 회장이 공동대표로 취임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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