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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금 연계 양방향 넉아웃형 DLS’ 출시

입력 2011-05-23 11:40:55 수정 2011-05-23 11: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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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금연계 양방향 넉아웃형 파생결합증권(DLS) 196호를 27일까지 판매한다.

최근 금값 전망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가 상반됨에 따라 금값 상승, 하락 시 모두 수익이 가능한 상품으로 출시했다.

DLS 196호는 런던 금 오후 고시 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금 가격 상승 시 최대 16%, 하락 시 최대 12.5%의 수익을 제공한다.

이번 상품은 크게 4가지 경우로 나뉜다.
첫째, 기초자산이 만기평가일까지 한번이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고,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2% 수익이 확정된다.

둘째,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 120% 이하 사이에서만 움직이는 경우이다.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일 때 최대 16%(상승률 80%)의 수익을, 미만 일 때는 최대 10.5%(하락률 70%)의 수익을 지급한다.

셋째, 기초자산이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고, 8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이다.

이 경우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일 때 2%의 수익을, 미만 일 때 최대 12.5%(하락률 70%+2%)의 수익을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8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때이다.

이 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이상이면 최대 16%(상승률 80%) 수익을 지급하며, 미만일 때에는 원금을 지급한다.

오해영 채권영업부 부장은 “이번 DLS는 원금이 보장되고 기초자산의 상승, 하락 어느 방향이든 수익상환이 가능하여 안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갖춘 상품이다”며 “향후에도 고객 니즈에 부합한 다양한 상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상품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저위험(4등급)으로 분류된다.
모집금액은 100억 원, 최소 가입금액은 1백 만 원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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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23 11:40:55 수정 2011-05-23 11: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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