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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산병원, 매년 5월 셋째 주 ‘간호봉사주간’ 실시

입력 2011-05-23 17:28:02 수정 2011-05-23 1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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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산병원 간호부(실장 김정숙)가 투병생활에 지친 환자들에게 큰 사랑을 전했다.

간호부는 지난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2011 간호봉사주간’을 진행했다. 간호봉사주간은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외래 및 병동 봉사활동, 원외 봉사활동 등과 간호사 총회 및 학술대회가 이어지는 안산병원 간호부의 행사다.

원내외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서는 각 병동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준비한 묘목심기, 아로마테라피, 손마사지, 바디페인팅, 세발식, 오이마사지, 다과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투병생활에 지친 입원환자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정숙 간호실장은 “긴 투병생활에 조금이나마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환자들을 격려했다. 병동 봉사활동에서 오이 마사지를 받은 한 환자는 “병원 생활을 하면서 피부가 많이 거칠어 졌는데 간호사선생님들 덕분에 회복되는 것 같다”며 기뻐했다.

한편, 2011 간호봉사주간의 첫 번째 행사로 진행된 지난 16일~17일 양일간의 불우이웃돕기 바자회에서는 의류, 속옷, 건강용품, 비타민 등의 다양한 품목을 판매해 성황을 이뤘으며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전액은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다연 기자(cd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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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23 17:28:02 수정 2011-05-23 17: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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