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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듯 다른 느낌의 '세련된 커플룩’

입력 2011-05-23 17:33:12 수정 2011-05-23 17: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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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나들이나 신혼 여행지에서 똑같은 디자인으로 맞춰 입던 커플룩은 이제 그만.

요즘의 젊고 세련된 커플들은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만 통일한다거나 같은 디자인의 옷일지라도 다양한 믹스 매치를 통해 다른 느낌으로 연출한다.

함게 입는다는 것 만으로도 서로의 애정을 확인 시켜줄 수 있는 커플룩.

촌스럽지 않고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스타일과 애정지수 모두를 업그레이드 시켜줄 다양한 노하우에 대해 알아보자.


▲ 커플룩의 기본 아이템 피케 셔츠

자유롭고 편안한 동시에 격식을 차릴 수 있는 피케 셔츠.

다양한 패턴과 색상으로 남녀 모두에게 사랑 받는 아이템이다.

또한 같은 피케 셔츠라 하더라도 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캐주얼하거나 클래식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피케 셔츠가 심플한 디자인이라면 남자는 청바지나 치노 팬츠를 여자는 청치마나 면 스커트를 매치해 경쾌하고 발랄한 캐주얼룩을 연출 할 수 있다.

여기에 남자는 보우 타이를 여자는 목에 딱 붙는 얇은 진주 목걸이나 스카프를 매치하면 클래식한 프레피 룩으로 변신 끝.

패턴이 있는 피케 셔츠라면 심플한 하의를 고르되 슈즈나 액세서리에 변화를 주어 차별화 된 룩을 연출 하는 것이 좋다.


▶ 아우터 커플룩

아우터를 활용한 커플룩은 이너에 따라 같은 듯 다른 느낌으로 입을 수 있다.

특히, 방풍 재킷과 같이 가볍고 어디서나 입고 벗기 쉬운 아이템은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냐에 따라 개성 있는 룩의 연출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같은 디자인의 아우터라면, 이너웨어에 변화를 줘 패턴이 있는 상의를 활용한다거나 스카프, 모자 등을 활용해 밋밋해질 수 있는 의상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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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23 17:33:12 수정 2011-05-23 17: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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