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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국제영화제를 사로잡은 웰메이드 액션, 영화 ‘드라이브’

입력 2011-05-24 11:48:09 수정 2011-05-24 11: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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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2일(현지시간) 폐막한 64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드라이브’의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했다.

영화 ‘드라이브’는 ‘원티드’ 제작진이 참여한 화려한 액션과 스릴 넘치는 스토리, 캐리 멀리건과 라이언 고슬링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액션이라는 장르임에도 칸 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에 진출하면서 화제를 모은 ‘드라이브’는 뛰어난 작품성과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화려하고 스릴 넘치는 액션 등을 고루 갖춘 웰메이드 액션 스릴러로 평가 받았다.

아직 작품경험이 많지 않은 니콜라스 윈딩 레픈 감독은 라스 폰 트리에, 다르덴 형제 등 세계적인 거장들과의 경쟁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감독상 수상으로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탄탄한 작품성을 겸비한 보기 드문 액션스릴러임을 입증한 ‘드라이브’는 전 세계 영화팬들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한편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이브’는 2011년 하반기에 국내 개봉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신정 기자(p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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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24 11:48:09 수정 2011-05-24 11: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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