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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안전하게 투자하는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판매

입력 2011-05-24 16:30:14 수정 2011-05-24 16: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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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동행의 지수연동정기예금(ELD) 대표 브랜드인 ‘세이프지수연동예금 11-11호’를 30일까지 판매한다.

이번 회차에는 삼성그룹지수인 S&P한국대기업지수1과 연계된 상품, KOSPI200에 연계된 상품, 위안화에 연계된 상품 등 총 5가지의 상품을 출시한다.

‘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 11-11호’는 지수가 상승하면 연6.40%의 수익률이 가능한 상품이다.

‘KOSPI200 고수익상승형 11-11호’은 KOSPI200이 30%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에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 최고 연 16.50%를 지급한다.

‘KOSPI200 안정형 11-11호’의 경우 KOSPI200 지수가 상승하기만 하면 연 6.20%의 수익률이 가능하다.

또한 ‘KOSPI200양방향형 11-11호’는 KOSPI200 지수가 상승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하락하는 경우에도 수익발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위안화 2%이상 절상 시 연7.00%의 수익률이 가능한 ‘위안화 안정형 11-11호’도 있다.

한편 ‘세이프지수연동예금 11-11호’는 총1200억 원 한도로 판매된다.

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 200억, KOSPI200 고수익상승형 300억/안정형 300억/양방향형 300억, 위안화 안정형이 100억 한도이다.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 가능하다.

5가지 상품 모두 1년제 예금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3백만 원 이상으로 한다.

단,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50만원 이상이면 가입할 수 있다.

신한은행관계자는 “최근 주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추가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많은 반면 그에 따른 가격부담도 상존하고 있다”며 “신규 투자가 망설여지는 투자자들은 원금이 보장되는 지수연동예금(ELD)를 적극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위안화는 대외 절상 압력뿐만 아니라 중국 내 인플레이션 압력과 경제기조 전환에 따라 점진적으로 절상 될 것으로 예상돼 위안화 연계 ELD를 출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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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24 16:30:14 수정 2011-05-24 16: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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