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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최초 ‘광(光) 효율 극대화 조명 혁신기기’ 개발

입력 2011-05-25 13:16:09 수정 2011-05-25 13: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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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지난 2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륨에서 LED조명 분야의 신사업 진출을 주제로 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동성제약은 기존의 제약 및 화장품 사업으로 이루어진 기업 포트폴리오를 친환경 녹색사업으로 다각화하고 LED 조명사업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이양구 대표는 “동성제약의 신 성장 동력을 밝히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거친 LED 조명사업은 에너지의 효율적 이용이 절실한 시대적 소명에 부합하는 친환경녹색사업의 한 축이다.”라며 “동성제약의 핵심사업으로 LED 조명사업에 출사표를 던지고 사업을 다각화하여 앞으로의 50년을 준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동성제약은 100% 출자 법인인 동성 루맥스를 통해 최초로 개발되어 특허출원중인 Ring Type LED PKG와 가변형 Round Band Type LED PKG등 2가지 형태의 LED PKG에 대한 독점판매권을 획득했다.

Ring Type LED PKG와 가변형 Round Band Type LED PKG는 최초 360도 광원을 표현할 수 있는 Multi function LED PKG 형태로 반사판을 사용할 수 있다. 소형, 경량, 가변성의 특징이 있어 기존 LED 조명(SMD Type)으로는 불가능했던 다양한 디자인 형태의 조명기구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직진성 LED에 비해 광효율이 우수하고 특히 일반적 LED 제작의 공정과정에 따라 자동화 wire bonding을 통한 가격경쟁력을 확보하여 조명용 LED 시장의 확대는 물론 LED 조명의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독점계약을 통한 년간 판매물량 예상은 최소 각국당 100만 달러에서 - 최대 500만 달러를 기대하고 있으며 1차 예상 해외시장 판매목표는 최소 1000만 달러이다. 현재 미국과 태국, 필리핀, 베트남, 중동(사우디아라비아), 남아프리가 공화국 등 6개국과 판매 상담을 진행 중에 있다.

친환경산업에 관심도가 높은 유럽판매를 위해 프랑스, 독일, 이태리 등과도 상담 추진 중이며, 하반기 해외전시를 통한 직접 계약 방식과 유럽시장을 총괄하는 에이전시 방식을 고려 중이다.

국내시장은 가로등 및 보안등을 중점 판매방향으로 잡고 에스코(Esco)사업을 통한 지방자치단체, 기관 등에 판매주력 할 방침이며 예상 판매 대수는 금년 내 10,000기의 보안등이 목표다.

LED Lighting industry outlook report 2010에 따르면, LED 조명 시장 연평균 성장률은 21%~52%로 분야별 급속 성장이 진행되고 있으며 전체 시장의 연평균 시장성장은 26%로 전망 하고 있다. OIDA 한국광기술원 등의 근거자료에 따르면 2012년 2천억 달러의 조명시장에서 LED가 20%를 침투 약 400억 달러의 시장이 예상되고 2015년 800억불의 LED 시장형성을 예상해 시장전망이 밝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즈 조다연 기자(cd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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