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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미주지역 콘서트 성공적인 출발 ‘원더풀 JYJ, 북미팬 열광’

입력 2011-05-25 15:06:49 수정 2011-05-25 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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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의 아시아 투어를 마치고 미주 투어에 나선 JYJ(재중, 유천, 준수)가 지난 5월 20일 캐나다 밴쿠버, 22일 뉴저지 콘서트를 열고 팬들에게 꿈같은 2시간을 선사했다.

JYJ는 태국, 대만, 중국 등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미주로 이어진 ‘JYJ World tour 2011’ 또한 순조로운 첫 발을 디뎠다.

이번 공연은 뮤지션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JYJ와 세계 2위의 프로모션 기획사이자 세계 최고의 팝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기획하는 AEG 라이브가 함께하여 화제가 되었다.

밴쿠버 콘서트의 사운드 엔지니어 자비에르 알카라즈는 “JYJ의 가창력에 반했다. 앞으로 남은 투어에서 그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뉴저지 콘서트의 조명 엔지니어인 브라이언 저킨스는 “JYJ는 끼가 넘치는 그룹이다. 멤버 개개인의 매력과 카리스마가 이번 콘서트에서 잘 드러났다.”며 공연 관계자들의 칭찬이 이어졌다.

공연이 끝난 후 JYJ는 “말로 형용할 수 없을 만큼 기분이 짜릿하다. 환상적인 2시간이었다. 우리가 월드 와이드 팀이라는 생각에 벅차고 흥분되는 순간이었다”며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우리 음악으로 하나가 되고 심지어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는 모습을 보고 전율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신정 기자(p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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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25 15:06:49 수정 2011-05-25 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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