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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바바커피’로 커피 시장 잡으러 온다

입력 2011-05-25 16:21:35 수정 2011-05-25 16: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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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은 다양한 커피 新사업을 위해 통합브랜드 ‘바바커피’를 런칭한다.

‘바바커피’는 ‘원두커피사업’, ‘RTD 커피사업’, ‘에스프레소 머신 렌탈사업’ 등 웅진식품의 새로운 커피사업 브랜드로 사용된다.

웅진식품이 새롭게 선보이는 ‘에스프레소 머신 렌탈사업’은 월 4kg~6kg의 커피 구입 시 커피머신을 무료로 임대,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오피스 시장과 기존 믹스자판기의 대체 수요를 중점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원두 4kg는 에스프레소 450잔을 추출할 수 있으며, 가격은 20만원 내외.

‘바바커피 에스프레소 머신’은 ‘바바맘’이라는 커피전문인력을 통해, 2주 1회의 이상의 철저한 원두관리, 위생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웅진식품은 오는 6월 주요 편의점과 커피머신 공급계약을 맺고, 1300대 규모의 머신을 공급 관리한다.

웅진식품 측은 “‘바바커피’는 ‘Classy & Urban style’을 콘셉트로 12종의 커피제품을 출시하고, 조인성을 모델 발탁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커피 新사업의 추진으로 2011년 500억, 2015년 200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웅진식품은 현재 할리스와의 제휴를 통해 RTD커피인 ‘할리스 커피온바바’만을 생산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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