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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무더위, 열대과일 음료로 싹 날려버리자

입력 2011-05-26 16:04:44 수정 2011-05-26 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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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 여름은 예년보다 비가 많이 오고 무더울 것이라고 한다.

이에 따라 외식업체들은 상큼하고 과즙이 풍부한 열대 과일 음료들을 선보이고 있다.

열대 과일은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하기 때문에 여름철 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의 피로회복과 활력 충전용으로도 탁월하다.


▲ 태양과 더위에 지친 피부를 달래주는 브레댄코 ‘망고피치주스’

브레댄코는 수분이 부족한 여름 날씨에 제격인 열대과일 망고 음료를 준비했다.

열대과일 망고의 달콤한 맛과 복숭아의 상큼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망고 피치 주스’는 덥고 습한 여름에 제격인 트로피컬 음료다.

망고는 비타민 A와 카로틴이 풍부하며,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항산화 물질을 함유해 여름철 피부 건강에 좋다. 가격은 4,500원.


▲ 폭염 속 열대야도 걱정 없다! 엔제리너스커피 ‘엔제린스노우 멜론 스무디’

엔제리너스커피의 ‘엔제린스노우’는 얼음을 분쇄해 청량감과 시원함을 한층 강화한 여름 음료다.

올해 무더워질 여름을 맞아 내놓은 ‘엔제린스노우 멜론스무디’는 열대과일 멜론의 달콤 향긋한 맛이 입 안 가득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멜론에는 비타민과 미네랄, 아미노산 등을 함유하고 있으며 열대야로 인한 불면증 해소에 효과 있다고 한다. 가격은 5,300원(스몰사이즈).


▲ 씁쓸한 자몽이 지방을 연소해 여름철 다이어트에 좋은 탐앤탐스 ‘후레쉬자몽’

탐앤탐스는 건강에 좋은 자몽을 재료로 시원한 ‘자몽에이드’, 주스 제품 ‘후레쉬자몽’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에이드와 주스에 톡톡 씹히는 과육이 포함되어 있어, 자몽 특유의 달콤 쌉쌀하면서 신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자몽은 칼로리가 낮은 대신 수분을 듬뿍 포함한다. 또 인슐린 분비를 억제시켜 당 과다 섭취를 방지하고, 특유의 씁쓸한 맛은 몸속의 불필요한 지방을 연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은 각각 4800원(톨사이즈).


▲ 무더위 무기력증, 비타민 충전으로 해결! 타코벨 ‘라임 에이드’

타코벨은 신선한 열대과일 라임 과즙을 베이스로 한 ‘라즈베리에이드’와 ‘키위에이드’로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제품은 라임 과즙에 산뜻한 라즈베리 과즙, 키위 과즙을 믹스해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에이드 음료 특유의 상쾌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더운 여름에 청량감을 준다.

라임은 레몬보다 비타민C, B1이 더 많으며, 여름철 무기력증을 해소시키는데 효과적이다. 가격은 각각 2,300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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