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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엄마 같은 가정보육서비스 ‘지니맘’

입력 2011-05-26 09:30:51 수정 2011-05-26 11: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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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성의 사회진출 확대로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가정에서 아이를 돌봐주는 보육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고객서비스 전문기업인 윌앤비전은 질 높고 차별화된 가정 보육 ‘지니맘’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니맘’ 서비스는 부모가 원하는 시간에 유아교육 전문 시터가 직접 집으로 방문, 영아 케어부터 초등학생의 숙제도우미까지 아이 연령에 적합한 보·교육을 돕는다.

시터는 20세 이상 55세 미만의 고졸이상 학력을 기본으로, 보육교사 자격증 소지자와 유아교육기관 경력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2의 양육자로서의 기본 소양교육과 실제 영·유아 보육에 필요한 응급 처치, 영양 관리, 놀이법 등의 전문 교육을 받는다.

월앤비전 지니맘 측은 “이제는 부모의 역할을 대신하는 제 2의 엄마로써 보육뿐만 아니라 아이의 발달에 적합한 교육을 함께 제공하는 질 높은 서비스 필요하다”며, “체계적인 교육으로 인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지닌 ‘지니맘’ 서비스로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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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26 09:30:51 수정 2011-05-26 11: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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