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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솔약국집 아들들’ 중국 방영에 인기 급상승

입력 2011-05-26 14:19:07 수정 2011-05-26 1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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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하나의 중국 내 인기가 심상치 않다.

유하나는 SBS ‘조강지처클럽’, KBS ‘솔약국집 아들들’, 그리고 영화 ‘육혈포강도단’ 등에 잇달아 출연하며 톡톡 튀는 발랄함과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신예 배우이다.

올해 초에는 최강창민과 호흡을 맞춘 SBS ‘파라다이스 목장’에서 당당하고 도시적인 디자이너 박진영 역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 호평을 받았다.

2007년 대만 드라마 ‘방양적성성’을 통해 한국보다 대만서 먼저 데뷔한 유하나는 드라마가 큰 인기를 얻으며 단숨에 ‘대만의 신데렐라’라는 별명을 얻었다.

게다가 현재 중국에서 유하나가 출연한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의 방영이 시작되면서 중국의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실제로 유하나가 운영하고 있는 중국의 블로그는 개설한지 한 달여 만에 8만 명에 가까운 팬들이 몰려 유하나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고, 유하나를 모델로 기용하고자 하는 화장품, 의류 등 현지 업체의 문의도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유하나의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는 “유하나가 곧 중국의 한 업체와 광고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앞으로 한국과 중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유하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신정 기자(p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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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26 14:19:07 수정 2011-05-26 1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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