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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세이브, 전략 웹게임‘난세영웅’프리오픈서비스

입력 2011-05-27 17:23:37 수정 2011-05-27 17: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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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및 웹게임 개발서비스를 하고 있는 인터세이브는 중국 삼국시대와 춘추전국시대 속 유명 무협지를 배경으로 한 전략 전쟁 웹게임 ‘난세영웅’을 전격 공개하고 프리오픈서비스를 5월 2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난세영웅은 지난 2008년 차이나조이에서 웹게임 부문 대상을 수상했던 게임성을 인정받았던 게임으로 그 동안 준비한 방대한 컨텐츠로 재무장하고 2011년 5월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어 한국에서 첫 서비스하게 되었다.

중국 전통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난세영웅은 4개의 대륙을 종횡무진 해가며 영토를 넓혀 패업을 이룩해가는 웹게임으로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영화나 전설로만 접해오던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들을 게임속에서 직접 접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중국의 춘추전국시대까지의 실제 역사관에서부터 소설 서유기의 역사관을 담고 있어 자연스럽게 역사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는 점이 독특하다.

난세영웅은 한 마을의 주인이 되어 장군을 등용하여 명장으로 키우며 마을을 지키는 내용의 전략전쟁 웹게임으로 RPG에 버금가는 경제 시스템/생산 시스템과 서바이벌 형식의 PVP 등의 경쟁 요소와 더불어 다양한 스킬을 통해 전투의 묘미를 배가시켰다.

자신의 취향과 개성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설계, 조합함으로써 개성 넘치는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는 점과 진행방식이 클릭만으로도 이루어지는 조작방법을 채택하고 있어 초반 진입장벽이 낮아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난세영웅은 중국의 삼국시대부터 춘추전국시대와 함께 신괴의 소설 서유기 등 각종 전설들과 다수의 유명 무협지(수호전/칠종무기/신조협려/사대명포/다정검객부정검/곤륜/의천도룡기등)와 난세영웅 특유의 자체 제작된 게임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인터세이브 이갑형 대표는 “난세영웅은 작년부터 철저하게 한국 현지화에 맞게 심혈을 기울여 개발된 게임으로 무장하여, 이번 프리오픈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다”며 “정식오픈서비스에 앞서 실시한 이번 서비스에 많은 유저들이 탄탄한 스토리의 게임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인터세이브는 이번 프리오픈서비스를 기념하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들을 추첨해 난세영웅 주인공 캐릭터인 YOYO&CICI 상품과 게임을 접속하는 유저들 모두에게 게임머니인100,000은전을 지급하고, 중원돈을 충전하는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2를 지급하는 등 푸짐하게 이벤트를 준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다연 기자(cd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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