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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예술입문 프로그램 ‘아트클래스’ 론칭

입력 2011-05-30 11:08:31 수정 2011-05-30 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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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와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등 국립 예술 단체와 함께 공연과 해설이 결합된 새로운 예술입문 교육 프로그램 ‘아트클래스’를 선보인다.

현대카드 아트클래스는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발레, 오페라, 오케스트라 등 공연예술장르의 대중화에 일조하는 동시에 현대카드 회원들이 문화예술 소양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카드 아트클래스의 국립단체 프로그램은 예술 감독의 재미있고 유쾌한 강의와 함께, 그 동안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최종 리허설 현장을 현대카드 회원에게 단독 공개한다.

또한 리허설 공연에 따라 무대 뒤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백 스테이지 투어’, ‘주연 무용수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별도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람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예종 프로그램은 교수진들의 해설과 함께 생생한 공연 관람을 연말까지 매 달 제공할 예정이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오케스트라를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공연을 더욱더 즐겁게 관람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아트클래스 중 가장 먼저 첫 선을 보이는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프로그램은 6월3일까지 응모 신청을 받는다.

국립발레단 최태지 단장과 수석무용수의 강연으로 진행되는 이번 아트클래스는 대표적인 발레공연인 ‘백조의 호수’ 비공개 리허설을 감상할 수 있다.

최태지 예술 감독은 이번 아트클래스를 통해 발레 감상 포인트 및 생동감 있고 재미있는 숨겨진 공연 스토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해설이 있는 발레’ 프로그램에서는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주연무용수들이 신는 것과 동일한 토슈즈를 제공할 예정으로, 발레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의 응모가 이어지고 있다.

6월 1일부터 13일까지 응모 신청을 받는 두 번째 아트클래스는 한예종과 함께하는 ‘오케스트라의 이해’ 시리즈의 첫 번째 주제로 ‘금관실내악의 이해’가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예종 교수진의 금관실내악에 대한 친절한 해설과 본 공연 관람을 통해 오케스트라의 각 악기와 파트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클래식 음악 본연의 조화로움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현대카드 아트클래스 참가자는 현대카드 발급 회원 중 응모자에 한해 각 프로그램 별로 100명을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국립단체 아트클래스 프로그램의 참가비 5천원은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기금으로 전액 기부되며, 한예종 아트클래스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무료이다.

현대카드 아트클래스의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http://www.hyundaicard.com)와 현대카드 프리비아 상담센터 ARS(1588-0360, 연결 후 4번)로 문의하면 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아트클래스는 생생한 강연과 함께 그 동안 경험할 수 없었던 총 리허설을 통해 생생한 공연 현장을 누구보다 먼저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더욱 다양한 장르의 예술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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