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오뚜기, 상큼·깔끔한 ‘유자흑초 초고추장’ 출시

입력 2011-05-31 09:10:35 수정 2011-05-31 09:11:11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오뚜기는 상큼한 유자와 깔끔한 흑초로 맛을 낸 ‘상큼한 유자흑초 초고추장’을 출시했다.

‘상큼한 유자흑초 초고추장’은 고흥 유자과즙과 현미로 만든 흑초, 발효식초, 고추장, 마늘 등 양질의 재료들이 잘 어우러진 전통 양념이다.

유자의 상큼함과 흑초의 깔끔한 맛이 초고추장에 더해져 음식의 맛을 살려주고, 입맛을 돋운다. 생선회, 미역 등 해산물의 양념장으로 좋으며, 유자의 상큼함이 특유의 비린 맛을 잡아준다.

오뚜기 관계자는 “몸에 좋은 흑초와 유자를 사용하고, 라벨 디자인도 고급스럽게 적용했다”며, “맛과 건강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투투 황혜영, 관능미 물씬 비키니 화보 공개
· 소박털털녀에서 히메포스까지, 최지우 극과극 패션
· ‘생리불순’, 여성건강 적신호!
· 1년 미만 신차급 중고차, '요즘 제일 싸네?'
· 섹시 퀸 이효리 '아무도 없는 신비한 섬' 화보 촬영
· 데님 쇼트팬츠의 핫한 유혹

입력 2011-05-31 09:10:35 수정 2011-05-31 09:11:1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