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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방사능오염과 먹을거리 대책 위한 토론회

입력 2011-06-01 11:38:59 수정 2011-06-01 11: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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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은 6월 1일 오후 2시 충무아트홀 1층 컨벤션센터에서 ‘방사능오염과 먹을거리 위기에 대한 성찰과 모색’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시민들과 함께 일본 원전 방사성 물질 누출 사태로 빚어진 방사능 오염과 먹을거리 위기 상황에 대한 문제를 짚어보고, 안전한 밥상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의 첫 번째 발표자인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은 ‘방사능오염에 따른 건강 문제와 먹을거리 위기’를 주제로 강연하며, 일본 생활클럽생협연합회 가토 고이치 회장은 일본 원전 사태 이후, 일본 생협이 현재 당면하고 있는 고민과 한국 생협 조합원들에 대한 제언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한살림은 사람과 자연, 도시와 농촌이 함께 사는 생명세상을 만들기 위해 25년째 생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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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01 11:38:59 수정 2011-06-01 11: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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