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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내레이션으로 서울우유 신선함 전한다

입력 2011-06-01 14:35:45 수정 2011-06-01 14: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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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는 추억의 별밤지기 이문세를 서울우유의 광고 모델로 기용하고, 6월부터 새로운 TV광고를 선보인다.

이번 신규 광고에서 이문세는 차분하고 안정적인 내레이션을 통해, 우유의 ‘신선함’을 지키기 위한 서울우유만의 3가지 비결을 차례로 공개했다.

목장의 건강한 젖소로부터 갓 짜낸 ‘1등급A원유’는 신선함을 위한 첫 번째 조건으로 소개됐다.

또한, 고객에게 우유가 전달될 때까지 모든 과정을 냉장 상태로 유지하는 ‘콜드체인시스템’과 우유의 신선도를 판단할 수 있는 ‘제조일자 표기’가 신선함의 비결로 꼽았다.

서울우유는 이번 CF를 통해 신선함을 지키기 위한 서울우유의 노력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기 위해, 스튜디오가 아닌 목장, 고객센터(대리점), 마트에서 직접 촬영함으로써 현장감을 살렸다.

서울우유 광고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우유의 신선함을 지키기 위한 서울우유의 노력을 고객들에게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광고 콘셉트와 이문세 씨의 신뢰감 있는 목소리 및 표정이 잘 부합됐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우유는 2009년부터 유업계 최초로, 유통기한과 함께 제조일자를 표기함으로써 고객이 우유의 신선함을 직접 확인하고 고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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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01 14:35:45 수정 2011-06-01 14: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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