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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스마트라이프 플랜보험’ 출시

입력 2011-06-01 17:54:52 수정 2011-06-01 17: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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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다양한 보장설계가 가능한 ‘스마트라이프플랜보험’을 출시했다.

보장기간이 끝나더라도 적립금으로 추가 보장이 가능하며, 20여종의 특약을 통해 고객 맞춤형 보장이 가능한 것이 이 상품의 특징이다.

이미 종신보험이나 CI(Critical Illness, 치명적 질병)보험에 가입한 고객이 사망보험금, 곧 보장자산을 늘리거나, 미처 가입하지 못한 암, 질병, 재해보장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최적의 상품이다.

보험기간(최대 80세) 중 보험대상자가 질병이나 재해 등으로 사망할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기간 만료시 만기축하금(50%~100%)을 지급한다.

적립금 및 만기축하금의 일부로 보험기간을 최대 20년까지 연장해 준다.

따라서, 최대 100세까지 사망보장이 가능해 합리적인 보험료로 종신보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사망보장과 함께 CI 보장특약이나 병원 치료비의 90%를 보장하는 실손의료특약도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노년기 질병에 대한 치료비 부담을 없앴다.

무엇보다도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암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점이다.

암으로 인한 사망시 최대 3억원까지 보장하는 암사망, 그리고 진단자금과 입원비 등을 제공하는 암진단, 암간호 등 암 관련 3대 특약을 부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35세 남자의 경우 매달 5~6만원 정도의 보험료로 암 진단시 3천만원, 암 사망시 1억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여기에 실손의료비특약을 부가하면 치료비의 90%(연간 5천만원 한도)를 보장해준다.

또한, 재해장해연금특약을 신설하여 재해장해시 특약가입금액의 15%~30%를 매년 1회씩 10년간 지급해 갑작스런 사고로 인한 소득공백을 보완해 준다.

50% 이상의 장해상태가 되면 이후 보험료 납입도 면제해준다.

중도부가 서비스기능도 특징이다.

상황에 따라 필요한 보장을 골라 일정기간 동안 가입할 수 있으며, 별도의 상품 가입을 할 필요 없이 배우자나 자녀를 위한 보장특약을 부가할 수 있다.

보험기간 중에는 온 가족을 위한 보장보험으로, 자녀의 출가나 본인의 은퇴 이후에는 만기환급금을 연금으로 전환해 노후자금으로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최저가입 보험료는 월 2만원이며, 가입연령은 만15세부터 65세까지다.

35세 남성이 주계약(100%환급형) 3천만원, 재해장해연금, 재해보장, 암보장(암간호, 암진단, 암사망), 교통재해사망특약 각 1천만원, 실손의료비보장특약을 한 경우 보험기간 80세, 납입기간 20년으로 가입하면 월 보험료는 6만5천900원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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