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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2학년, '상위 1% 영리한 수학'

입력 2011-06-03 15:01:04 수정 2011-06-03 1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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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십 명을 상대하는 선생님과 한 명만 가르치는 엄마 중 어느 쪽이 더 교육 효과가 높을까?

엄마가 직접 나설 때 학원보다, 학교보다 더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도 엄마가 옆에서 놀이처럼 가르치다 보면 기초도 탄탄히 하고, 공부 습관도 잡아줄 수 있다.

청어람미디어에서 출간된 '상위 1% 영리한 수학'은 현직 교사들의 다양한 경험과 핵심적인 교수법을 통해 홈스쿨의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우리 아이 맞춤 공부법 편에서는 '초등학교 입학 전, 수학은 어디까지 해야 할까?'부터 '숫자로 된 문제는 잘 푸는데 서술형 문제는 어려워하는 아이', '놀이 상황에서는 잘 따라오는데 교과서는 거부감을 갖는 아이' 등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점을 Q&A 형식으로 하나씩 짚어준다.

엄마표 실전 홈스쿨 편에서는 수, 연산, 도형, 측정, 통계와 확률, 규칙과 문제 해결 등 교과 과정에 맞춰 실제로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알려준다.

각 단원별 '엄마의 학습 목표'와 '우리 아이 교과 단원'을 체크한 후 교과서의 핵심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교사들의 현장 경험이 녹아 있는 '우리 아이 오답 이유, 여기 있었네!'를 통해 아이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시험 문제를 점검한다.

▲ 책에서 전하는 우리 아이 수학 첫 단추 튼튼하게 채워 주는 엄마의 습관 7가지

1. 수학이 어렵고 싫다는 생각, 엄마가 먼저 극복하기
2. 엄마가 미리 교과서 내용을 파악하고, 우리 아이 취약점 찾아내기
3. 아이가 지겨워하지 않는 범위에서 문제집 풀이 조금씩 시도하기
4. "이건 이렇게 풀면 되잖니!"하며 큰소리치지 않기, 스스로 고민할 시간 주기
5. 기초 개념을 몸으로 이해할 수 있게 아이와 함께 수학 놀이하기
6. 오답 노트와 수학 그림일기, 처음에는 엄마랑 같이 써보기
7. 수식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재미있는 수학 동화 들려주기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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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03 15:01:04 수정 2011-06-03 1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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