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소니코리아, 엔터테인먼트 강화한 ‘바이오 F·J’ 출시

입력 2011-06-03 16:52:20 수정 2011-06-03 16:53:14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소니코리아는 혁신적인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하는 ‘바이오 F 시리즈’와 컴팩트한 올인원(All-in-One) PC ‘바이오 J 시리즈’를 출시한다.

‘바이오 F 시리즈(VPCF225FK/B)’는 심플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 한층 강화된 엔터테인먼트 기능으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즐기는 이들에게 적합한 노트북이다.

인텔의 쿼드코어 CPU(i5-2410M (2.30GHz))와 고성능 그래픽 카드(NVIDIA GeForce GT 520M GPU)를 탑재했으며, 와이드한 16.4인치의 풀 HD LCD(1920x1080)로 고화질 콘텐츠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또 최고 음향 기술(S-FORCE Front Surround 3D)이 적용되어 영화, 음악 등의 콘텐츠를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또 매트 블랙의 심플 디자인에 주변 환경에 따라 키보드 밝기를 조정하는 백라이트 키보드가 적용됐다.

엔터테인먼트에 특화된 만큼 키보드 좌측 상단에는 재생, 정지, 빨리 감기, 되감기 버튼을 두어, 미디어 플레이어를 바로 조작할 수 있다. 키보드 우측 상단에는 Assist, WEB, VAIO 버튼을 배치해 노트북 상태를 점검하거나 바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했다. 가격은 164만9천원.

소니코리아는 성능과 터치 기능을 강화한 프리미엄 올인원 터치 PC ‘바이오 J 시리즈’도 새롭게 선보인다.

새로운 ‘바이오 J 시리즈(VPCJ218FK/B)’는 컴팩트 사이즈로 21.5형의 풀 HD LCD와 터치 기능을 즐길 수 있는 올인원 PC다.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터치 기능을 즐길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홈 엔터테인먼트 PC로 활용하거나 큰 스크린이 필요한 학생, 직장인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신 모델에는 2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고성능 그래픽 카드(AMD Radeon HD 6470M GPU(GDDR5))를 탑재했으며, USB3.0을 통해 HD 콘텐츠나 고화질 사진과 같이 고용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상단의 WEB 버튼을 누르면 한 번에 웹 브라우저를 실행할 수 있도록 유용성을 높였다.

2010년에 선보인 터치 소프트웨어 ‘YouPaint’에 이어 올해는 ‘Family Paint’ 프로그램을 새로 탑재했다. ‘Family Paint’는 모니터 화면을 캔버스 삼아 손가락으로 직접 선을 그리고 색칠을 하는 등 자유자재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또한 터치 기능으로 PC를 조작할 수 있도록 ‘바이오 터치 포털’ 화면도 제공한다.

이 밖에 웹캠으로 촬영 중인 비디오에 핑거 페인팅이 가능한 ‘웹캠 메시지 보드(WebCam Message Board)’, ‘미디어 갤러리(Media Gallery)’와 같은 감각적인 소프트웨어 탑재로 생생한 홈 엔터테인먼트의 기능을 강화했다. 가격은 164만9천원.

한편, 소니코리아는 6월 30일까지 ‘바이오 업그레이드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바이오 C 시리즈와 SB 시리즈 일부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4GB의 메모리, VAIO 전용 가방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자세한 사항은 소니스타일(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80-777-2000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예비부부 유진-기태영, 어린이 대공원 데이트 '찰칵'
· ‘골든레이디’의 비밀 아이템으로 세련된 스타일링

· 공유, ‘커피’하면 생각나는 연예인 1위
· 생리통, 피임약으로 해결할 수 있어
· 개그맨 김병만, 얼음여제 김연아 '울렸다'
· 자동차 트렁크 속 식품 식중독 주의···아이스박스 활용

입력 2011-06-03 16:52:20 수정 2011-06-03 16:53:14

#키즈맘 , #건강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