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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녀 미란다커 입·출국 패션 화제!

입력 2011-06-03 16:56:34 수정 2011-06-03 16: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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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내한해 큰 화제가 되었던 모델 미란다 커가 2박 3일의 짧은 일정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홍보 활동 차 한국을 방문했던 미란다커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녀는 첫날 블랙의 스트라이프 원피스와 심플한 재킷에 컬러 포인트로 핑크색 핸드백을 매치했다.

이날 유난히 돋보인 핑크색 핸드백은 ‘슈퍼스타T화보’ 촬영 당시 핸드백 협찬을 진행한 국내 브랜드 빈치스벤치 발레백이며, 선 공개된 화보를 통해 ‘미란다커 백’으로 이슈가 된 바 있다.
첫 촬영 날 발레백을 본 미란다커는 ‘러블리 백’이라며 마음에 들어 해, 촬영 소품으로 활용했다.

이에 빈치스벤치 관계자는 협찬으로 전달한 핸드백을 모두 선물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일에 열린 화보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미란다 커는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실루엣이 드러나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미란다커는 볼드한 주얼리와 클러치백을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심플한 스타일링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모델다운 아우라를 풍기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포즈를 선보였다.

계속되는 행사에서 미란다커는 스카이 블루톤의 여성스럽고 러블리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블랙 미니드레스와 스카이 블루톤 드레스로 갈아입으면서도 그녀의 손에 계속해서 들려있었던 클러치백은 빈치스벤치의 아이템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골드 톤의 반짝이는 장식이 돋보이는 클러치 백은 그녀의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기 때문이다.

반면, 지난 3일 공항에 나타난 미란다커는 블랙 톤의 니트와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출국 패션을 선보였다.

단순해 보이는 스타일링이지만 핸드백과 슈즈의 컬러로 포인트를 준 출국 패션은 미란다커의 완벽한 몸매 덕분에 더 살아났다.

입·출국 패션 모두 블랙 컬러의 스타일링을 소화한 미란다커는 세계적인 톱 모델다운 아우라를 풍기며 특유의 각선미를 뽐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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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03 16:56:34 수정 2011-06-03 16: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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