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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에는 어떤 이불을 덮어야 시원할까?

입력 2011-06-04 10:43:02 수정 2011-06-04 1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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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올 여름은 특히 심한 열대야가 될 것이라는 기상청의 발표에 소비자들 사이에서 시원한 소재로 만든 여름 이불이 뜨고 있다.


대표적인 여름 이불 소재인 모시와 삼베는 덮고만 있어도 시원할 만큼 통기성이 좋으나, 손질이 어려웠기 때문에 실용성이 낮았다.

이에 최근 모시풀을 기계로 가공한 라미 소재가 다양하게 출시됐다.

라미 소재 이불은 전통 모시의 장점을 모두 갖고 있으면서 세탁기로 세탁해도 뒤틀림 없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젊은 소비자의 호응도가 높아지고 있다.


또 ‘냉장고 섬유’라고도 불리는 인견 역시 여름밤의 더위를 식혀주는 대표 소재다.

인견은 나무에서 추출한 펄프가 주원료이기 때문에 나무 자체의 시원한 성질이 피부에 청량감을 주는 것이다.

이 인견 소재를 누벼서 만든 누빔 이불은 피부에 닿는 면이 더 적고 통풍이 잘되어 시원한 촉감이 배가 된다.


일명 ‘지지미’라 불리는 면 리플 소재는 저렴한 가격과 함께 그 기능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잔물결 모양의 촘촘한 주름이 통기성을 더하고 면 자체의 수분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에 쿨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박홍근홈패션의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크레이브(Creeve)’는 6월 12일까지 ‘기능성 여름 이불 특가 행사’를 개최한다.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등 해당 브랜드가 입점한 백화점 전 점에서 동시 진행되며, ‘2011 Hot Summer New Collection’을 20%~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문의: 02)3409-0092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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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04 10:43:02 수정 2011-06-04 1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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