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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가전 밀레, 스마트한 전기오븐 출시

입력 2011-06-07 10:50:28 수정 2011-06-07 10: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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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가전 밀레의 한국지사 밀레코리아는 음식의 푸석함을 없애주고 요리의 모양과 맛을 높여주는 수분플러스 기능을 장착한 신제품 전기오븐(모델명:H5241B)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밀레의 빌트인 전기오븐은 표면 디자인이 푸른 빛 광택을 내는 크롬 스틸과 알루미늄, 티타늄 소재로 제작해 주방가구와 가전의 고급스러운 조화를 보여준다.

오븐 전면은 ‘센서 터치 스크린’(Sensor Touch Screen)을 채택해 사용자가 손가락 하나만으로 편리하게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밀레 특허기술인 ‘수분 플러스’ 기능(Moisture Plus)은 오븐 내부에 설치된 팬을 통해 뜨거운 증기가 투입되면서 조리 중인 음식물에 자동으로 수분을 공급한다.

영양 손실은 줄이고 음식물 속을 더욱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표면에 탐스런 윤기까지 더해준다.

또 조리를 시작하기 전에 해당 프로그램 버튼을 누르고, 액정판의 안내에 따라 흡입구를 통해 물을 공급해주기만 하면 자동으로 작동돼 사용하기에도 간편하다.

뿐만 아니라 최저 30℃에서 최대 300℃까지 전자식으로 실시간 감지되는 조리 온도로 요리에 필요한 온도를 정확히 조절할 수 있다.

오븐 내부의 열기를 순환시켜 음식물의 모든 면에 골고루 열을 전달해주는 ‘팬 플러스’ 기능은 항상 최적의 요리결과를 보여준다.

수분플러스와 팬 플러스, 상·하단가열, 팬 그릴, 강력 굽기 등 총 9개의 조리프로그램이 탑재돼 있어, 오븐 사용에 서툰 예비주부들도 요리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을 뽐낼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76ℓ의 대용량으로 제작돼 칠면조 한 마리를 통째로 요리할 수 있으며, 60cm 너비, 5단 선반으로 대가족이 즐길 수 있는 양의 음식을 한 번에 넣고 조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

오븐 내부의 조리실이나 베이킹 팬, 트레이와 같은 액세서리 마감으로 특수 에나멜로 ‘퍼펙트 클린 코팅’이 적용 돼 있어 표면에 음식물이 거의 달라붙지 않아 청소가 간편하다.

외부 표면은 클린스틸로 만들어져 항상 새것 같은 느낌을 준다.

지문이 거의 남지 않고 오염물질이 묻어도 젖은 수건만 있으면 간단하게 닦을 수 있어 편리하다.

이밖에도 사용자의 안전을 위해 3중 유리로 이루어진 냉각도어를 장착해 외부 표면 온도가 최대 50℃를 넘지 않게 설계돼 있어, 조리 중인 오븐 도어에 어린이가 손을 대더라도 화상을 입을 위험이 전혀 없다.

또 과열전원차단기능을갖춰각프로그램별로설정된최대조리시간을초과하여작동될경우, 자동으로 오븐의 전원이 차단되기 때문에 안전하다.

수명은 최소 20년 사용할 수 있도록 혹독한 테스트를 거쳐 독일에서 제품화 됐다.
무상보증기간은 일반 가전회사의 2배인 2년으로 가격은 340만원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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