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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오인택 핑크빛 연애설 사실무근

입력 2011-06-08 09:52:12 수정 2011-06-08 09: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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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웃찾사 간판 프로였던 ‘웅이아버지’에서 ‘웅이 엄마'로 열연한 개그맨 오인택(27)과 영화 '써니'에 어린 복희로 출연한 배우 김보미(24)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8일 오전 한 매체는 오인택 측근의 말을 인용하여 두 사람이 핑크빛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인택 측근 말에 따르면 "오인택이 영화 '써니'에 등장한 김보미와 3년 째 열애중"이며 "SBS 웃찾사 '웅이 아버지'에 출연할 때부터 지금까지 좋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열애설 보도에 양 측 모두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인택은 열애설과 관련해 "친한 동생"이라며 "내가 오히려 김보미 팬이다"라고 소문을 일축했다.

김보미 소속사 관계자 역시 "김보미가 오인택과 사귄다는 사실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김보미와 아침에 통화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깜짝 놀라더라"고 전했다.

개그맨 오인택은 SBS '웃찾사‘에서 ’웅이 아버지' 코너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기 개그맨이다. 오는 9월1일 공익근무요원으로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배우 김보미는 현재 400만 돌파의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을 맡아 주목받고 있는 신인배우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 (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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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08 09:52:12 수정 2011-06-08 09: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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