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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 신입사원 후속 프로그램 ‘집드림’ 확정

입력 2011-06-08 18:02:09 수정 2011-06-08 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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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우리들의 일밤’은 오는 7월 10일부터 ‘신입사원'의 후속 코너로 ’내 집 장만 프로젝트-집드림’ 으로 확정했다.

후속 코너 MC는 임성훈이 맡게 된다. '집드림'은 건축 전문가들이 '살고 싶은 집'을 주제로 집을 짓는다. 16가족이 되는 참가자들은 약 10주간 전문가들이 지은 집을 차지하기 위해 미션을 수행한다.

집을 짓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주이며, 서바이벌은 8주에 거쳐 진행된다. 이번 코너를 통해 기존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수많은 주제 가운데 ‘내집 마련’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한다.

또한 최종적으로 우승하는 가족이 탄생하면, 새롭게 내 집장만을 위해 도전하는 16가족이 선발되고 새로운 집을 차지하기 위한 서바이벌을 벌인다. 향후 더 많은 가족에게 집장만의 기회를 주기 위해 앞서 탈락한 가족에게는 재도전의 기회를 부여하지 않는다.

연출자 김준현 PD는 8일 "'신입사원' 후속 새 코너의 제목은 '집드림'으로 확정됐다"며 "집에 대한 현대인들의 생각을 바꾸자는 취지에서 이번 코너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집드림'의 첫 방송에서는 최근 '땅콩집' 이라고 불리는 듀플레스홈 열풍을 국내에 도입한 '두 남자의 집짓기' 저자 이현욱 건축소장이 함께 참여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MBC는 지난 6일부터 20일까지 '집드림' 프로그램에 참여할 가족들을 모집하고 있다. 참가 조건은 '4인 이상 무주택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 (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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