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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금겹살 대신 1등급 한우외식 어때?’

입력 2011-06-09 13:46:47 수정 2011-06-09 13: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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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물가가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특히 자장면과 삼겹살 등 서민들의 외식품목 가격 급등하면서 외식하기가 두려워졌다.

이와 반대로 한우 가격은 정체 또는 소폭의 하락곡선을 그리고 있어 ‘급겹살 대신 한우회식을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

이에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는 한우 소비 촉진과 서민경제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한우가격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강강술래 상계점은 6월 19일까지 4인 기준 가족이 먹을 수 있는 한우불고기 포장용 메뉴(900g)를 반값인 1만원에 판매한다.

또 강강술래 서초점에서는 한우광양불고기를 1인분 주문하면 1인분을 공짜로 제공하는 1+1 행사를 진행한다. 시간은 오후 1시 30분~4시 30분, 저녁 8시 30분~11시.

강강술래가 한우메뉴를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강강술래가 프랜차이즈 아닌 직영체제로 운영되기 때문이다.

전 지점에 납품할 한우를 대량 구매하며 가격단가를 줄이고, 전국의 1등급 한우를 매일 경매를 통해 매입, 본사 통합육부실에서 가공 후 일괄 납품하므로 유통마진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다.

강강술래 김상국 사장은 “외식메뉴 중 선호도가 가장 높은 삼겹살 가격의 급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한우소비가 높아지고 있다”며, “ 한우 불고기 판매가 전달에 비해 40%나 올랐지만 서민고통을 생각하면 마냥 좋아할 수만은 없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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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09 13:46:47 수정 2011-06-09 13: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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