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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시티헌터’에서 뽀통령으로 감정 드러내

입력 2011-06-09 14:33:07 수정 2011-06-09 14: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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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통령’ 뽀로로가 드라마 ‘시티헌터’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에서 이윤성(이민호 분)은 서용학(최성훈 분) 암살 사건으로 인해 얼굴에 상처를 입은 김나나(박민영 분)의 얼굴에 노란색 뽀로로 반창고를 붙여줬다.

이민호가 극중에서 뽀로로 밴드를 붙여준 것은 결식아동으로 인연을 맺은 미진이와 도진이가 이사를 가기 전 윤성(이민호 분)과 나나(박민영 분)에게 자신이 가장 아끼는 뽀로로 반창고과 인형을 준 것이다.

윤성은 “애들이 이걸 폼으로 줬겠냐. 성의가 있는데.”라며 나나의 상처에 뽀로로 반창고를 붙여줬다. 뽀로로 반창고를 붙여 주는 상황에서 나나를 향한 윤성의 속마음이 조금씩 나타나며 두 사람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형성됐다.

이 장면 외에도 윤성은 그날 밤 나나에게 “자냐”, “진짜 자냐”, “뽀로로 반창고가 훨씬 잘 어울리더라.”라고 문자를 보내며 걱정스런 마음을 은근히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윤성(이민호 분)은 경매로 넘어간 나나(박민영 분)의 집을 되찾아 줬지만 나나는 “왜 내 인생에 끼어드냐.”는 격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 (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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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09 14:33:07 수정 2011-06-09 14: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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