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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앞두고 ‘어린이 레인코트’도 소셜공동구매 진출

입력 2011-06-10 13:31:30 수정 2011-06-10 13: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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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장마철을 앞두고 어린이용 레인코트도 소셜공동구매 시장에 뛰어들었다.

10일 공동구매 소셜커머스 코코위시는 어린이용 친환경 우의 '하틀리 레인코트'를 오는 12일까지 19%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레인코트는 캐나다 자연주의 의류 브랜드인 하틀리(Hatley) 제품으로, ‘자연을 입자(Get clothes to nature)’라는 슬로건으로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키즈맘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친환경(Eco-Friendly) 우의 제품이다.

이 제품은 환경 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첨단 PVC 프리 제품이다.

겉감은 예쁜 그림이 프린팅된 방수소재로 돼 있고 안감은 연약한 아이들 피부에 자극이 적은 천연 소재인 100% 코튼 원단으로 구성해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입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PVC 프리는 물론 무염소 표백(non chlorine bleach)과 아조 프리 염색(azo-free dyes) 방법을 사용, 국제인증기관인 뷰로베리타스로부터 상품의 안정성을 인증 받아 전세계 소비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일반적인 아동 우비의 경우 대부분 안감이 없고 두께도 얇아 축축한 습기와 한기를 막아주지 못하고 있고, 통풍도 전혀 안 돼 착용감이 불쾌했던 것이 사실.


하틀리 레인코트는 순면 타올 같은 코튼 재질로 안감이 구성돼 있어 착용감이 포근하며 아이의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고, 땀 흡수를 도와 비오는 날 뽀송뽀송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다.

일명 똑딱이라 불리는 스냅 버튼이 부착돼 있어 아이들 스스로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편의성도 돋보인다.

엄격한 품질 기준에 따라 바느질과 이음새 연결도 꼼꼼하고 촘촘하게 마무리돼 있어 비가 거의 스며들지 않으며, 마감 처리도 깔끔해 어린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하나씩 구비해야 할 필수품으로 손색이 없다.

살짝 한기가 느껴지는 비오는 날은 물론 눈 오는 겨울에도 외투 위에 입혀주면 외투가 젖어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디자인, 기능성은 물론 보온성과 친환경 안전성까지 두루 갖춘 야무진 레인코트로 인기가 높다.

코코위시는 제품 출시에 앞서 소비자 체험단 운영 결과 “너무 예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은 많은데, 하틀리는 저 마음에도 쏙 들어요”(네이버 몽이멍이), “그냥 옷인 줄 알았는데, 우비네요. 입었을 때는 편안한 잠바 같아요. 그냥 티셔츠 위에 걸치기만 해도 예쁠거 같아요”(네이버 행복바이러스) 등 호평을 얻고 있다.

석윤찬 코코위시 대표는 "일본의 원전 폭발사고에 따른 방사능 공포와 함께 올봄 중국발 중금속 황사에 대한 불안감까지 겹쳐 아이 엄마들이 안전 관심도가 어느 때 보다 높은 상태"라며 "올 장마전선이 열흘이나 빨리 한반도에 상륙해 장마가 본격 시작될 것이란 예보가 있어, 하틀리 레인코트 공동구매 이벤트에 젊은 엄마들이 큰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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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10 13:31:30 수정 2011-06-10 13: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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