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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최장수 보험사 최연소 CEO 송진규氏 선임

입력 2011-06-10 15:27:29 수정 2011-06-10 15: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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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장수 보험사 메리츠화재가 1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송진규 경영지원총괄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선임했다.

송진규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1987년 삼성화재에 입사한 이래 24년 동안 줄곧 보험업계에만 몸담은 보험 전문가로서 2005년 메리츠화재에 입사한 후 전략기획본부장, 경영지원총괄 등을 거치면서 최고경영자로서의 자질을 길러왔다.

만 50세인 송진규 사장은 메리츠화재 역대 대표이사 중 가장 젊으며 현재 손보업계 대표 중에서도 최연소 CEO로 업계에 신선한 자극이 되고 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최장수 보험사인 메리츠화재가 최연소 CEO 선임을 통해 전통과 경륜, 젊음과 패기를 조화시키려는 시도”라며, “앞으로 더 역동적인 경영전략이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송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신선하고 활력이 넘치는 기업이 되어 패러다임을 주도하는 회사가 되자”며, “새로운 컨셉의 상품 및 고객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내 손해보험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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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10 15:27:29 수정 2011-06-10 15: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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